사회 [서울포토] 영등포구 고시원 화재…2명 사망·17명 대피 박윤슬 기자 수정 2022-04-11 13:54 입력 2022-04-11 13:54 11일 오전 6시33분쯤 서울 영등포구의 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17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경찰이 현장에 들어가고 있다. 2022. 4. 11 박윤슬 기자 11일 오전 6시33분쯤 서울 영등포구의 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17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경찰이 현장에 들어가고 있다.2022. 4. 11 박윤슬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2 40대 운전 SUV가 2살 아이 덮쳐 중상… 소방헬기로 대학병원 이송 치료 중 3 이 대통령 “북한 포로 송환, 우크라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 4 여서정 8년만에 도마 金…부상 딛고 북한 라이벌 꺾었다 5 시끄러운 ‘버스 민폐족’…“이제 벌금 최대 53만원” 결단 내린 ‘이 나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시끄러운 ‘버스 민폐족’…“이제 벌금 최대 53만원” 결단 내린 ‘이 나라’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