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세대총동문회 우크라에 구호금 수정 2022-04-11 03:34 입력 2022-04-11 02:24 유경선(왼쪽) 연세대 총동문회장과 정갑영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회장. 연세대 총동문회(회장 유경선)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우크라이나 긴급구호 기금 4450만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금은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어린이를 위한 식수위생, 교육, 보건, 보호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2022-04-11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 5일 만에 불륜 의혹…양홍원, 이번엔 홍대 클럽서 포착 홍진경 “팬티 버렸다”…변비약 먹고 순례길 걷다 ‘대참사’ “건망증 심한 상태” 충격…백지영, 치매 검사받았다 ‘이혼’ 고지용, 재결합 소식 전해졌다…“미처 못 나눈 이야기” 장항준 ‘왕사남2’ 주연 조정석 낙점…“출연료 800억 줘야” 많이 본 뉴스 1 “인구 줄어드는데 3500억 들여 베트남 마을?”…봉화군 사업 논란 2 “감방서 나왔다” 발로 ‘퍽’…출소 나흘 만에 40대女 또 스토킹한 60대 3 “한 달 마셨더니 살 안 찌는 체질 됐다”…전혜빈 마신 ‘천연 마운자로’ 정체 4 “내 땅이다” 필리핀 코앞까지 진격한 中… 필리핀섬 상공서 ‘벌떼 순찰’ 5 “전쟁 날짜는 아니다”라지만…미군이 대만 유사시 대비해 ‘내년 봄’을 지목한 까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내, 성폭력 피해로 10대 때 출산…결혼 후 알았습니다” 남편 ‘혼인 취소’ 고민 김민, 집 공개 후 사생활 침해 토로…“모르는 사람들 마당까지 들어와” 결혼 5일 만에 불륜 의혹…양홍원, 이번엔 홍대 클럽서 포착 “인구 줄어드는데 3500억 들여 베트남 마을?”…봉화군 사업 논란 “감방서 나왔다” 발로 ‘퍽’…출소 나흘 만에 40대女 또 스토킹한 6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