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서울區政 볼거리 즐길거리 3년 만에 개방된 윤중로 ‘벚꽃 인파’ 수정 2022-04-11 03:34 입력 2022-04-11 01:00 3년 만에 개방된 윤중로 ‘벚꽃 인파’ 일요일인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에 벚꽃을 즐기려는 시민들이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다. 윤중로 벚꽃길 보행로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 만에 전면 개방됐다.김명국 기자 일요일인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에 벚꽃을 즐기려는 시민들이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다. 윤중로 벚꽃길 보행로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 만에 전면 개방됐다.김명국 기자 2022-04-11 12면 많이 본 뉴스 1 김정환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절실…시민 발 묶는 파업 2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인센티브 확대 3 이소라 서울시의원 “도심복합개발 추진 지연… 서울시 적극 대처 필요” 4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 택시업계와 간담회… 보조사업 예산 삭감 대책 논의 5 성내동, 강동대로변 업무·상업·문화 거점으로 이끈다 정책·행정 생필품 기부하면 공연 티켓 40% 할인…경기아트센터, ‘이웃사랑나눔’ 실천 2분 분량 “네팔 홍수피해 아픔 함께 나눠요!”…경기신보 노사, ‘성금 기부’ 2분 분량 경기도 장애인 57%, ‘전용 원스톱 서비스(예약+진료+수납)’ 꼭 필요 4분 분량 경과원, UAE 프리사이트와 손잡고 ‘AI기업 중동 진출·투자유치 확대’ 지원 3분 분량 지방자치 정명근 화성시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민생 현장 소통’ 2분 분량 수원특례시, 노인·장애인 등 돌봄 필요 가구 대상 ‘맞춤형 집수리’ 지원 2분 분량 충북 도정 중심에 선 청년 100명… 기획·예산·집행 키 잡는다 5분 이상 하나부터 열까지 청년 손으로… 잠금 해제된 충북 ‘진짜 청년축제’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