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하천변 뒤집힌 승용차 안…남녀 숨진 채 발견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2-04-08 08:03
입력 2022-04-08 07:57
7일 오후 10시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의 한 하천변에서 승용차가 뒤집혀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승용차 안에는 40대로 보이는 여성과 남성 등 2명이 숨져 있었다.

경찰은 이들의 신원을 확인하는 등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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