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하서 산불… ‘3단계’ 격상 뒤 밤늦게까지 진화 작업

수정 2022-04-06 02:02
입력 2022-04-05 22:26
식목일인 지난 4월 5일 경북 봉화 봉화읍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확산되면서 이날 오후 7시쯤 대응 3단계를 발령하고 야간 진화에 나섰다. 이로 인해 이날 10가구 주민 20여명이 마을회관과 기도원 등으로 대피했다.
서울신문 DB
5일 오후 1시 29분쯤 경북 봉화군 봉화읍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이날 오후 7시쯤 대응 3단계를 발령하고 밤늦게까지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날 불은 봉화읍 화천리 화천교회 뒷산에서 시작됐다. 이에 화천리와 수식리 10가구 주민 20여명이 마을회관과 기도원 등으로 대피했다.

봉화 연합뉴스

2022-04-0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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