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공군 성폭력 은폐’ 보도…제1회 대한민국 언론대상 수상

류재민 기자
류재민 기자
수정 2022-04-05 14:40
입력 2022-04-04 20:40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는 제1회 ‘대한민국 언론대상’ 대상 겸 방송부문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MBC 인권사회팀 신재웅 기자의 ‘공군 성폭력 사망 은폐사건’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신문부문 최우수상에는 동아일보 법조팀(황현준 외 5명)의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추적보도’가 꼽혔다.

올해 처음 진행된 공모에는 신문(뉴스통신 포함) 부문 25건, 방송 부문 8건, 논평 부문 7건 등 모두 40편이 신청했다. 대상에는 상패와 상금 4000만원, 최우수상에는 상패와 상금 2000만원이 각각 주어진다. 논평 부문 최우수상은 선정되지 않았다.

시상식은 오는 11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류재민 기자
2022-04-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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