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경찰, 김혜경 ‘법인카드 의혹’ 관련 경기도청 압수수색

손지민 기자
수정 2022-04-04 10:39
입력 2022-04-04 10:34
김혜경씨가 ‘혜경궁 김씨’ 지난 2018년 11월 트위터 계정의 소유주 논란과 관련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으로 출석하던 모습이다. 연합뉴스DB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의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4일 경기도청에 대해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수사계는 이날 오전 경기도청 총무과 등에 수사관을 투입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손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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