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윤성 SF문학상’ 대상에 김원우·이신주 작가 선정

하종훈 기자
수정 2022-03-31 03:23
입력 2022-03-30 20:26
아작 출판사는 올해 장편 부문 대상에 김 작가의 ‘크리스마스 인터내셔널’을, 중단편 부문 대상에 이 작가의 ‘내 뒤편의 북소리’를 뽑았다고 30일 밝혔다. 전자신문이 주최하고 아작 출판사가 주관하는 이 상은 국내 최초로 장편 SF소설을 쓴 문윤성(1916~2000) 작가의 문학 정신을 기리고자 지난해 제정됐다.
하종훈 기자
2022-03-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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