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선재 후원’ 봄맞이 특별관람 행사
류정임 기자
수정 2022-03-30 13:51
입력 2022-03-3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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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시민이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궁궐을 관람하고 있다.
창덕궁은 4월 6일까지 낙선재 후원을 개방해 봄철 특별관람을 진행한다. 2022.3.30 연합뉴스
3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시민들이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궁궐을 관람하고 있다.
창덕궁은 4월 6일까지 낙선재 후원을 개방해 봄철 특별관람을 진행한다. 2022.3.30 연합뉴스
3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시민들이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궁궐을 관람하고 있다.
창덕궁은 4월 6일까지 낙선재 후원을 개방해 봄철 특별관람을 진행한다. 2022.3.30 연합뉴스
3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시민들이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궁궐을 관람하고 있다.
창덕궁은 4월 6일까지 낙선재 후원을 개방해 봄철 특별관람을 진행한다. 2022.3.30 연합뉴스
3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시민들이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궁궐을 관람하고 있다.
창덕궁은 4월 6일까지 낙선재 후원을 개방해 봄철 특별관람을 진행한다. 2022.3.30 연합뉴스
3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시민들이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궁궐을 관람하고 있다.
창덕궁은 4월 6일까지 낙선재 후원을 개방해 봄철 특별관람을 진행한다. 2022.3.30 연합뉴스
3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시민들이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궁궐을 관람하고 있다.
창덕궁은 4월 6일까지 낙선재 후원을 개방해 봄철 특별관람을 진행한다. 2022.3.30 연합뉴스
3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시민들이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궁궐을 관람하고 있다.
창덕궁은 4월 6일까지 낙선재 후원을 개방해 봄철 특별관람을 진행한다. 2022.3.30 연합뉴스
3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시민들이 홍매화, 산수유 등 봄꽃이 만개하기 시작한 궁궐을 관람하고 있다.
창덕궁은 4월 6일까지 낙선재 후원을 개방해 봄철 특별관람을 진행한다. 2022.3.30 연합뉴스
지난 29일 오전 서울 창덕궁 안 낙선재에서 봄철을 맞아 특별관람 행사가 열렸다.
낙선재는 24대 헌종(1827~1849)이 후궁인 경빈 김씨와 대왕대비 순원왕후를 위해 만든 거처였다. 고즈넉한 가옥으로 슬픈 역사의 흔적이 곳곳에 배어 있는 곳이다.
‘봄철 낙선재 후원 한시개방 및 특별관람’이 3월29일부터 4월6일까지 진행되며 특별관람은 중학생 이상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3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시민들이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궁궐을 관람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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