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규 바디프랜드 총괄부회장

명희진 기자
수정 2022-03-30 02:36
입력 2022-03-29 21:56
그는 지난 28일 열린 취임식에서 도전 정신을 강조하며 “끊임없는 혁신을 즐거운 마음으로 이룬다면 글로벌 초일류 디지털 헬스케어 그룹이라는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면서 “임직원을 도와 회사의 성장과 도약을 위해 가진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
명희진 기자
2022-03-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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