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뉴욕만 한 빙붕… 온난화에 얼굴 뒤바뀌는 지구 수정 2022-03-30 02:36 입력 2022-03-30 01:54 뉴욕만 한 빙붕…온난화에 얼굴 뒤바뀌는 지구 미 항공우주국(NASA)이 지난달 22일(현지시간) 위성으로 촬영한 사진(작은 사진)에는 눈 덮인 단단한 얼음층이 보이지만, 지난 21일 촬영한 사진에선 얼음판이 산산이 부서져 있다.NASA 홈페이지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가 무섭도록 빠르게 지구의 모습을 바꾸고 있다. 남극대륙 동부 해안에서 미국 뉴욕시 크기만 한 대형 빙붕이 한 달 만에 완전히 붕괴했다. NASA 홈페이지 2022-03-30 1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2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3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4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5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