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크라 전쟁 멈춰주세요” 수정 2022-03-30 02:36 입력 2022-03-29 20:34 “우크라 전쟁 멈춰주세요” 29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 운동장에서 북구청 어린이집 원생들이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깃들길 바라며, 직접 그리거나 쓴 그림과 글귀를 들어 보이고 있다.광주 연합뉴스 29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 운동장에서 북구청 어린이집 원생들이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깃들길 바라며, 직접 그리거나 쓴 그림과 글귀를 들어 보이고 있다.광주 연합뉴스 2022-03-30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예뻐지려 리프팅 600샷 받았다가…2도 화상” 권민아 고통 호소 日 뒤흔든 전설의 ‘그라비아 모델’…중의원 선거 ‘초스피드 당선’ 대이변 “HIV·에이즈 환자 3000명 넘어”…신혼부부의 ‘환상의 섬’에 무슨 일?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처녀 수입하자” 진도군수, 이번엔 지역민에 “XX의 XX” 욕설 파문 많이 본 뉴스 1 남학생이 연필로 여중생 얼굴 찔러 전치 4주…촉법소년 가정법원 송치 2 “숨이 턱, 감옥 같아…한국인들 이런 데서 살아?” 고시원 갔다 충격받은 유명 美유튜버 3 李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사 모을 수 있는 것 이상해” 4 ‘공개 열애’ 하정우… “결혼식장 들어갈 때까지 몰라” 5 생수병 속 ‘미세플라스틱’, 수돗물의 3배…“혈관 타고 뇌로” 600만개 범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우리 둘 실체”…내연녀 남편·지인에 나체 사진 전송한 40대男 ‘집유’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사연 “숨이 턱, 감옥 같아…한국인들 이런 데서 살아?” 고시원 갔다 충격받은 유명 美유튜버 “직업 사라져 먹먹”…‘故 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기상캐스터, MBC 떠난다 생수병 속 ‘미세플라스틱’, 수돗물의 3배…“혈관 타고 뇌로” 600만개 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