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속보] 러 또 핵 언급 “국가 존립에 위협 있을 때만 핵무기 사용” 신진호 기자 수정 2022-03-29 07:28 입력 2022-03-29 07:28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문화 분야 국가문화상 수상자들과의 간담회에 화상으로 참석하고 있다. 크렘린 제공 AP 연합뉴스 러시아 당국이 “국가 존립에 위협이 있을 때에만 핵무기를 사용할 것”이라며 29일(현지시간) 또 다시 핵무기 사용과 관련한 언급을 내놨다.신진호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배우 부부’ 또 탄생…연예인들 총출동한 결혼식 주인공 김지영, 故 최불암 조문 패션에 “예의 아니다” 시끌 조혜련 “이혼 힘들다는데 예배 나오라고”…이성미와 2년 반 절교 하정우 결혼 앞둬 ‘최불암 빈소’ 불참…김용건 “결혼식 끝나고 묘소 찾아갈 것” “엽기적인 해악” 어떤 악플이길래…신세경 ‘협박 댓글’ 네티즌 철창행 많이 본 뉴스 1 “호텔결혼식 축의금은 20만원? 하객이 왜 식대 신경 써야 하나”…당신 생각은 2 “나체 상태로 캠퍼스 돌아다녀”…고려대서 20대 남성 현행범 체포 3 ‘조력자 손’ 논란…샤이니 민호, 첫 마라톤 완주에 “실격 처리하라” 말 나온 이유 4 “日서 이게 무슨 일?” 외신도 깜짝…‘진짜?’ ‘괜찮아’ 일본어에 한국말 섞어 쓴다는 日 5 브런슨 “DMZ너머 적은 핵무장, 10분의 여유도 없다”…한반도 연합시스템 차질 지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배우 부부’ 또 탄생…연예인들 총출동한 결혼식 주인공 하정우 결혼 앞둬 ‘최불암 빈소’ 불참…김용건 “결혼식 끝나고 묘소 찾아갈 것” 조혜련 “이혼 힘들다는데 예배 나오라고”…이성미와 2년 반 절교 김지영, 故 최불암 조문 패션에 “예의 아니다” 시끌 게임하다 출산 앞둔 만삭 아내 폭행한 남편…“우는 소리 들려” 경찰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