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25일 9만775명 확진

신동원 기자
수정 2022-03-26 10:38
입력 2022-03-26 10:38
누적 321만명, 전체 도민의 23%
사망 83명,누적 3966명
재택치료 49만명으로 증가
26일 경기도에 따르면 전날(24일) 8만7705명에 비해 3070명 늘어나며 다시 9만명대로 올라왔다.
경기지역 신규 확진자는 지난주 수요일인 16일 18만1994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뒤 이번 주 평일에는 8만명대∼13만명대를 오르내렸다.
누적 확진자는 321만1522명이 됐다. 이는 전체 경기도 인구(지난해 12월 말 기준 1392만5862명)의 23%에 해당한다.
사망자의 경우 83명으로 전날(90명)보다 7명 줄어들었다.누적 사망자는 3966명이 되며 4000명에 근접했다.
31개 시·군별 확진자를 보면 수원시가 8265명으로 가장 많았고 화성시 7천315명, 용인시 6605명, 고양시 6447명, 성남시 6411명, 부천시 5217명, 남양주시 4426명, 안양시 4295명, 안산시 4123명 등의 순이었다.
도내 전담 병상 가동률은 46.3%로 전날(45.7%)보다 0.6%포인트 높아졌고, 중증 환자 병상 가동률도 62.1%로 전날(61.9%)보다 0.2%포인트 올라갔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49만1101명으로 전날(48만3407명)과 비교해 7694명 늘어났다.
도내 백신 접종률은 1차 87.4%, 2차 86.4%, 3차 62.4%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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