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뉴스 가파도의 유채꽃은 청보리보다 고와 마심(아름다워요) 강동삼 기자 수정 2022-03-23 07:14 입력 2022-03-23 07:14 제주도 제공 모슬포항에서 남쪽으로 5.5㎞ 떨어진 섬, 모슬포 운진항에서 15분이면 닿는 섬, 낮은 언덕 하나 없는 섬, 지평선을 닮은 섬, 파도가 다 삼켜버릴 것만 같은 바다에 누운 섬, 돈을 갚아도(가파도) 좋고 말아도(마라도) 좋다는 섬, 하멜 표류기엔 케파트로 불리는 섬, 가오리를 닮아 가파도라고 부르는 섬…. 23일 그 섬이 지금, 아찔한 봄입니다. 섬의 반은 노란 유채꽃, 섬의 반은 청보리밭이랍니다. 제주도 제공 제주도 제공 제주 강동삼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솔비♥배우 이규한, 내년 결혼…양가 상견례 마쳤다 “9살에 처음 만나”…‘23세’ 래퍼 빅나티, 깜짝 결혼 발표 “무서웠다” 조윤희, 이동건과 이혼 심경 6년만에 털어놔 “보아 닮았다” 이수만 걸그룹 난리 났는데…“멤버 부모가 임금 체불” 논란에 결국 [이슈픽 임진모 “32세 아들이 먼저 떠났다”…유품 양말 신고 방송 많이 본 뉴스 1 ‘부축 받으며 기침’…‘85세’ 김혜자, 무대인사 취소했다 2 (영상) 장례식 도중 “관 움직였다” 열어보니 15세 소녀 ‘벌떡’…父, 사망 자체 판단 3 유흥업소서 4차례 성폭행당해 임신중절까지… 지적장애 아내 도우미 일 시킨 남편 ‘감형’ 4 “소방관 명예 훼손했다” 분노…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발언에 ‘7만 소방관’ 사과 촉 5 “하이닉스 사팔사팔 하지마라” 그때보다 더 내렸다…오너 따라 ‘줍줍’ 개미들 비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수 솔비♥배우 이규한, 내년 결혼…양가 상견례 마쳤다 임진모 “32세 아들이 먼저 떠났다”…유품 양말 신고 방송 “무서웠다” 조윤희, 이동건과 이혼 심경 6년만에 털어놔 “보아 닮았다” 이수만 걸그룹 난리 났는데…“멤버 부모가 임금 체불” 논란에 결국 김흥국 맞아? “콧수염 밀었다” 몰라보게 변한 모습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