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역대급 와인 행사… 가격 최대 87% 할인

수정 2022-03-23 03:06
입력 2022-03-22 19:56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최대 87%에 달하는 대규모 와인 할인 행사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는 10개 수입사가 참여해 120억원 규모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프랑스 와인의 최고 등급인 그랑 크뤼 중에서도 최상위 샤또의 와인인 샤또 오 브리옹 11·17(99만원), 샤또 마고 17(120만원) 등을 한정 수량으로 준비했다.

소량만 생산되는 미국의 컬트 와인은 물론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인기 와인도 판매한다. 오퍼스 원 18(69만원), 펜폴즈 그랜지(110만원), 솔라이아 17(62만원) 등이 대표적이다.


떼땅져 리저브 브륏 (6만 3500원), 샴페인 드라피에 샤를 드 골 브륏(10만 9000원) 등 샴페인 특가 행사, 가성비가 좋은 와인 균일가 행사 등도 진행한다.

2022-03-2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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