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중구 피크닉에서 열린 귀리음료 ‘오트사이드(OATSIDE)’ 국내 출시행사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온 크리미한 귀리음료 오트사이드는 ‘바리스타 블렌드’, ‘초콜릿맛’ 2종으로 호주산 청정 귀리로 만들어져 풍부한 맥아?견과 향이 특징이다. 특히 귀리를 찌지 않고 로스팅 및 효소 처리하는 과정에서 생산되는 전분을 통해 특유의 크리미한 텍스처를 완성한다. 2022. 3. 21 박윤슬 기자
21일 서울 중구 피크닉에서 열린 귀리음료 ‘오트사이드(OATSIDE)’ 국내 출시행사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온 크리미한 귀리음료 오트사이드는 ‘바리스타 블렌드’, ‘초콜릿맛’ 2종으로 호주산 청정 귀리로 만들어져 풍부한 맥아·견과 향이 특징이다. 특히 귀리를 찌지 않고 로스팅 및 효소 처리하는 과정에서 생산되는 전분을 통해 특유의 크리미한 텍스처를 완성한다. 2022. 3.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