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권영세 尹인수위 부위원장 확진·자가격리

이범수 기자
이범수 기자
수정 2022-03-19 20:26
입력 2022-03-19 20:26
어제 尹당선인과 인수위 현판식·전체회의
당선인과는 밀접 접촉하지 않은 듯
권영세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인수위원들이 18일 오후 새 대통령 집무실 후보지인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를 둘러보고 있다. 2022. 3. 18 정연호 기자
권영세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19일 확인됐다.

국민의힘 관계자 등에 따르면 권 부위원장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권 부위원장이 이날 출근하지 않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는 밀접 접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전날에는 윤 당선인과 인수위 현판식을 한 뒤 열린 첫번째 전체회의에 참석한 바 있다. 권 부위원장은 회의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인수위는 권 부위원장과 밀접 접촉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받으라고 연락한 상황이다.

이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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