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범계 법무부장관 코로나 확진…22일까지 재택치료
강민혜 기자
수정 2022-03-17 12:17
입력 2022-03-17 12:17
법무부는 17일 “박 장관은 전날 오후 늦게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에 따라 오는 22일까지 총 7일간 자택에 머물며 재택치료를 할 예정이다. 대면접촉이 필요한 현장 방문·간담회 참석 일정은 미룬다.
법무부는 “이 기간에도 온라인·원격 회의를 통해 보고와 업무를 챙길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강민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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