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의 웅대한 구상”… 북한 화성지구 1만 세대 건설 현장
류정임 기자
수정 2022-03-17 11:09
입력 2022-03-1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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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새로운 건설혁명의 불길 속에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모되는 화성전역”이라며 지난달 착공한 평양 화성지구 1만 세대 살림집(주택) 건설 진행 상황을 보도했다.
2022. 3. 17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새로운 건설혁명의 불길 속에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모되는 화성전역”이라며 지난달 착공한 평양 화성지구 1만 세대 살림집(주택) 건설 진행 상황을 보도했다.
2022. 3. 17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7일 “화성지구 1만 세대 살림집 건설장의 모습이 나날이 새로워지고 있다”며 “벌써 살림집 골조들이 키를 솟구고 있다”라고 전했다.
2022. 3. 17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새로운 건설혁명의 불길 속에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모되는 화성전역”이라며 지난달 착공한 평양 화성지구 1만 세대 살림집(주택) 건설 진행 상황을 보도했다.
2022. 3. 17 평양 노동신문=뉴스1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모되는 화성전역”이라며 지난달 착공한 평양 화성지구 1만 세대 살림집(주택) 건설 진행 상황을 보도했다.
또한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총비서 동지의 웅대한 구상과 탁월한 영도에 새로운 건설 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 번지고 그와 더불어 사회주의 건설의 전면적 발전의 길로 더욱 힘차게 달려 나갈 것”이라고 보도했다.
올해 1만 세대 살림집(주택) 건설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인 평양 화성지구 건설 현장.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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