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꽃에 놀러온 꿀벌

류정임 기자
수정 2022-03-12 11:25
입력 2022-03-12 11:25
제주의 봄
화창한 봄기운이 완연한 12일 오전 제주시 용담동 해안가 주변 유채꽃밭에서 꿀벌이 만개한 유채꽃 사이를 날아다니며 꿀을 모으고 있다. 2022.3.12 연합뉴스
제주의 봄
화창한 봄기운이 완연한 12일 오전 제주시 용담동 해안도로 인근에 유채꽃이 활짝 피어 관광객이 경치를 감상하고 있다. 2022.3.12 연합뉴스
제주의 봄
화창한 봄기운이 완연한 12일 오전 제주시 용담동 해안가 주변 유채꽃밭에서 꿀벌이 만개한 유채꽃 사이를 날아다니며 꿀을 모으고 있다. 2022.3.12 연합뉴스
미소 짓는 제주
화창한 봄기운이 완연한 12일 오전 제주시 용담동 해안도로에서 수줍게 웃는 돌하르방 너머로 관광객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2.3.12 연합뉴스
미소 짓는 제주
화창한 봄기운이 완연한 12일 오전 제주시 용담동 해안도로에서 수줍게 웃는 돌하르방 너머로 관광객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2.3.12 연합뉴스
제주의 봄
화창한 봄기운이 완연한 12일 오전 제주시 용담동 해안가 주변 유채꽃밭에서 꿀벌이 만개한 유채꽃 사이를 날아다니며 꿀을 모으고 있다. 2022.3.12 연합뉴스
봄 찾아 제주로
화창한 봄기운이 완연한 12일 오전 제주시 용담동 해안가 주변 유채꽃밭 위로 제주행 비행기가 들어오고 있다. 2022.3.12 연합뉴스


봄꽃이 피기 시작하는 3월, 제주의 봄꽃은 특히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봄이면 떠오르는 ‘제주의 꽃’이라 불리는 유채꽃이 화사하게 피어 사람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은 화창한 봄기운이 완연한 12일 오전 제주시 용담동 해안가 주변 유채꽃밭에서 꿀벌이 만개한 유채꽃 사이를 날아다니며 꿀을 모으고 있다.



류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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