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신규확진 38만3665명 역대 최다…하루새 10만명 늘어 이범수 기자 수정 2022-03-12 09:46 입력 2022-03-12 09:43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대선 하루 전날인 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0만명대를 기록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으로 코로나19 환자가 이송되는 모습. 연합뉴스 1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38만 3665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하루새 10만명이 늘었다.이범수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나고 자란 곳이 미국인데”…‘미인대회 우승자’ 선정 두고 논란 “이젠 내려놓는다”…51만 유튜버 조정석이 전한 ‘깜짝’ 사연 한고은 남편 ‘이 병’ 말기 고백…“바람만 스쳐도 아파한다” 많이 본 뉴스 1 “이젠 내려놓는다”…51만 유튜버 조정석이 전한 ‘깜짝’ 사연 2 “나고 자란 곳이 미국인데”…‘미인대회 우승자’ 선정 두고 논란 3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 4 정원오 “용산 15년 넘도록 방치” vs 오세훈 “박원순 10년 왜 언급 없나” 5 층간소음 때문? 엘베서 윗집주민 살해한 20대男 체포… 가해자는 병원 이송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짜라고 받아왔는데…주방서 썼다간 세균 1만배 퍼집니다 41세 김대호, 10년째 솔로 충격 고백… “진짜 키스도 안 했나?”에 한 말은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 힘 너무 줘 손님 갈비뼈 부러뜨린 女마사지사… “벌금 500만원 과해” 불복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