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자가진단키트 양성…PCR 결과 대기

장진복 기자
장진복 기자
수정 2022-03-11 13:53
입력 2022-03-11 13:37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자카진단 키트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자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았다.

오 시장은 시청으로 출근했다가 예정된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예정됐던 간부 대면 회의를 영상 회의로 대체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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