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EPL 데뷔 첫 어시스트…팀 연패 탈출 견인
이주원 기자
수정 2022-03-11 09:45
입력 2022-03-11 09:45
(런던 AFP=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대 아스널의 경기에서 전반 10분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환호하고 있다. 지난해 리즈 유나이티드 FC를 상대로 득점한 이후 4개월 만에 골 맛을 본 황희찬은 축구 기록 전문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울버햄프턴 선수 중 가장 높은 7.6점의 평점을 받았다. 그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울버햄프턴은 그가 후반 30분 교체당한 후 연속골을 내주며 아스널에 2-1로 역전패 했다. 2022.2.25
alo95@yna.co.kr/2022-02-25 08: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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