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선 5곳 사실상 국민의힘 ‘싹쓸이’

손지은 기자
수정 2022-03-10 06:13
입력 2022-03-10 04:16
최재형·김학용·정우택 원내 입성
조은희 유력… 탈당 임병헌 당선
개표가 완료된 서울 종로에선 최 전 원장이 52.09%, 더불어민주당의 무공천 방침에 탈당해 무소속 출마한 김영종(69) 전 종로구청장이 28.41%를 득표했다. 경기 안성에서 김 전 의원은 54.18%(10일 오전 3시 기준), 충북 청주상당에서 정 전 의원은 56.87%를 득표했다. 국민의힘의 무공천 지역인 대구 중·남구에서는 임 전 구청장이 22.39%를 득표했다.
서울 서초갑(개표율 31.39%)에선 국민의힘 후보인 조은희(61) 전 서초구청장이 78.18%를 득표해 당선이 유력하다.
손지은 기자
2022-03-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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