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천곡 산불… 9부 능선 진화에 주력

박정훈 기자
박정훈 기자
수정 2022-03-09 21:56
입력 2022-03-09 21:56
9일 오후 8시 4분쯤 울산 북구 천곡동에서 산불이 났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9일 오후 8시 4분쯤 울산 북구 천곡동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소방대원 등 인력 110명과 소방차량 등 장비 18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울산소방본부는 야산 9부 능선에서 불이 주변으로 번지지 않도록 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불이 난 지점은 경북 경주시 외동2 일반산업단지와 직선거리로 300∼400m 떨어진 곳이다.




울산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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