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60대 투표용지 갖고 달아나-경찰 수사
한찬규 기자
수정 2022-03-09 14:57
입력 2022-03-09 14:57
대구에서 한 남성이 투표용지를 갖고 달아나는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9일 오전 6시 30분쯤 남구 명덕새마을금고에 마련된 대명2동 제3투표소에서 60대 남성이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를 투표함에 넣지 않은 채 가버렸다.
이 남성은 기표한 후 투표용지를 바꿔 달라고 투표소 관계자에게 요구했다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투표지를 갖고 그대로 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폐쇄회로(CC)TV를 활용해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경찰 등에 따르면 9일 오전 6시 30분쯤 남구 명덕새마을금고에 마련된 대명2동 제3투표소에서 60대 남성이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를 투표함에 넣지 않은 채 가버렸다.
이 남성은 기표한 후 투표용지를 바꿔 달라고 투표소 관계자에게 요구했다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투표지를 갖고 그대로 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폐쇄회로(CC)TV를 활용해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