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상황 속에도 환한 미소로’…우크라 소녀

류정임 기자
수정 2022-03-04 15:25
입력 2022-03-04 11:10
‘힘든 상황 속에도 미소’
3일(현지시간) 폴란드 크로쵸바 국경검문소 인근 우크라이나 피란민 임시수용시설 앞에서 한 소녀가 초콜릿을 손에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2022.3.4 연합뉴스
‘어둠 속 빛나는 미소’
3일(현지시간) 폴란드 크로쵸바 국경검문소 인근 우크라이나 피란민 임시수용시설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버스에 탄 한 소녀가 취재진에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2022.3.4 연합뉴스
생각에 잠긴 피란민
3일(현지시간) 폴란드 크로쵸바 국경검문소 인근 우크라이나 피란민 임시수용시설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버스에 오른 한 여성이 아이를 안은 채 생각에 잠겨있다. 2022.3.4 연합뉴스
목발 짚고 대기하는 피란민
3일(현지시간) 다리를 다쳐 목발을 짚은 한 여성이 3일(현지시간) 폴란드 크로쵸바 국경검문소 인근 우크라이나 피란민 임시수용시설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 2022.3.4 연합뉴스
아이들과 국경검문소 넘는 피란민
3일(현지시간) 한 우크라이나 피란민이 아이들과 함께 폴란드 메디카 국경검문소를 넘어서고 있다. 2022.3.4 연합뉴스
임시수용시설에 몰린 피란민
3일(현지시간) 폴란드 크로쵸바 국경검문소 인근 우크라이나 임시수용시설 앞에서 피란민들이 줄을 서 있다. 2022.3.4 연합뉴스
낯선 곳에서 터지는 눈물
3일(현지시간) 폴란드 크로쵸바 국경검문소 인근 우크라이나 피란민 임시수용시설에 도착한 한 어린이가 캐리어 위에 앉은 채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2022.3.4 연합뉴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에서 열차를 통해 접경 도시인 폴란드로 넘어온 피란민들의 모습이 보인다.

폴란드 크로쵸바 국경검문소 인근 우크라이나 피란민 임시수용시설 앞에서 한 소녀가 초콜릿을 손에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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