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3일 오후 9시 7만6041명 확진…이틀만에 또 최다 감염

신동원 기자
수정 2022-03-03 22:14
입력 2022-03-03 22:13
경기도는 3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7만604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동시간대 최다이며 하루 역대 최다 기록인 지난 1일 6만8623명보다도 7418명 많은 수치다.
지난달 22일(5만3532명) 5만명대에 들어선 뒤 일주일만인 지난 1일 6만명대에 올라섰는데 이틀 만에 다시 7만명대가 됐다.
이날 추세로 보면 4일 0시 기준으로 집계될 3일 하루 전체 신규 확진자 수는 8만명 안팎으로 예상된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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