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이재명·김동연, 첫 합동 유세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3-03 17:28
입력 2022-03-03 17:15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오른쪽)와 김동연 새로운물결 당 대표가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포옹하고 있다.2022. 3. 3
김명국 선임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오른쪽)와 김동연 새로운물결 당 대표가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포옹하고 있다.2022. 3. 3
김명국 선임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오른쪽)와 김동연 새로운물결 당 대표가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함께 입장,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2. 3. 3
김명국 선임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3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앞 광장에서 열린 ‘영등포를 일등포로, 이재명은 합니다!’ 영등포 집중 유세에서 김동연 전 새로운물결 대선후보로부터 선물받은 운동화를 신어보고 있다.2022. 3. 3
김명국 선임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영등포를 일등포로, 이재명은 합니다!’ 유세에서 김동연 전 새로운물결 대선 후보의 지지연설이 끝난 후 포옹을 하고있다. 2022. 3. 3
김명국 선임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3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앞 광장에서 열린 ‘영등포를 일등포로, 이재명은 합니다!’ 영등포 집중 유세에서 김동연 전 새로운물결 대선후보와 주먹인사를 하고 있다.2022. 3. 3
김명국 선임기자
새로운물결 김동연 대표는 3일 국민의힘 윤석열·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단일화에 대해 “이익에 따른 야합”이라고 말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단일화하며 대선 후보직을 사퇴한 김 대표는 이날 오후 이 후보의 영등포 유세에 처음으로 참석, “국민들은 이들이 어떤 자리를 나눠 갖고 권력을 분점하고, 나라의 비전을 뒤로 제쳐놓고 어떤 자리에 어떤 권력을 나눌 거냐고 묻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저와 새로운물결은 모든 걸 바쳐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돕겠다”면서 “이재명의 추진력과 김동연의 일머리가 합쳐지면, 이재명의 현실감각과 김동연의 국제감각이 합쳐지면 못 할 게 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첫 공동 유세에 나선 김 대표는 무대에서 이 후보에게 남색 운동화를 선물하기도 했다.

김명국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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