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속보] LG디스플레이 파주 사업장 감전사고…중상 1명·경상 3명 박성국 기자 수정 2022-03-03 16:38 입력 2022-03-03 16:37 경기 파주시 월롱면 LG디스플레이에서 감전 사고가 발생해 노동자 4명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LG디스플레이 파주 사업장 전경 3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쯤 파주 LG디스플레이 사업장 건설 현장에서 LS전선 소속 노동자 4명이 감전 사고로 다쳤다. 이들은 모두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현재 중상 1명, 경상 3명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박성국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국 떠났습니다”…톱모델 장윤주, 3년 고민 끝에 결국 “임신한 9세 소녀, 아빠는 13세 소년” 발칵…청소년 임신 비상 걸린 ‘이 나라’ [월드 ‘1박 2일’ 문세윤, 먹튀 논란 터졌다…김종민 “고소하겠습니다” 충격 60세에 2.8㎏ 딸 낳은 여성…초고령 출산 비난에 던진 ‘한마디’ [월드픽] 같이 여행 다니더니…노홍철, 최근 의사 여자친구와 결별 많이 본 뉴스 1 “변기에 대변 가득, 사람 모여들었는데”…‘20억 대박’ 복권 1등 당첨됐다 2 “해도 해도 너무한다” 길거리 깨끗하기로 유명한 日, 충격적 근황 3 “상대 여배우와 혼외관계…촬영 끝나면 호텔방으로” 마이클 더글러스, 40년만 외도 고백 4 “살찐다” 오해받던 ‘제로 음료’…2년 추적했더니 ‘뜻밖의 결과’ 5 ‘변태 선생님’ 소문 돌 정도였다…초등학생들 추행 일삼은 20대 교사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국 떠났습니다”…톱모델 장윤주, 3년 고민 끝에 결국 울산바위 배경으로 사진 찍으려던 70대, 미끄러져 추락사 ‘1박 2일’ 문세윤, 먹튀 논란 터졌다…김종민 “고소하겠습니다” 충격 평소처럼 출근한 교사, 갑자기 ‘1억 4000만원’ 받았다…학생들 난리 난 이유 “변기에 대변 가득, 사람 모여들었는데”…‘20억 대박’ 복권 1등 당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