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하루 사망 128명 역대 최다…20만명 안팎 확진
수정 2022-03-03 10:12
입력 2022-03-03 10:12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9만8803명 늘어 누적 369만148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유행 정점에 가까워지면서 증가율이 둔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앞으로 1∼2주 이내에 신규 확진자 수가 정점을 찍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날 집계된 위중증 환자 수는 766명, 사망한 사람은 128명이었다. 사망자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사망자 연령을 보면 80세 이상이 83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70대 27명, 60대 11명, 50대 5명이다. 20대와 30대 사망자도 각각 1명씩 나왔다.
김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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