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외무장관 “핵무기 포함한 3차 세계대전” 위협

오달란 기자
수정 2022-03-02 19:30
입력 2022-03-02 19:30
라브로프 장관은 2일(현지시간)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난다면 핵무기가 사용될 것이며 매우 파괴적인 전쟁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러시아 관영 RIA 통신이 보도했다.
앞서 라브로프 장관은 우크라이나가 핵무기를 획득할 경우 진짜 위험에 직면할 것이라면서 이번 침공을 ‘특별 군사작전’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라브로프 장관의 미국, 유럽 내 자산은 모두 동결됐다.
오달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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