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교향악단 사장에 한창록

하종훈 기자
수정 2022-03-01 02:42
입력 2022-02-28 20:48
한 신임 사장의 임기는 지난해 12월 사임한 김덕재 전 사장의 잔여 임기로 2024년 8월 31일까지 2년 6개월이다.
한 신임 사장은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출신으로 KBS 뉴욕 PD특파원, 편성마케팅국장, 기획제작국장, 편성본부장을 지냈다. ‘KBS스페셜’, 생방송 ‘세계는 지금’, ‘명견만리’ 등을 기획하고 제작했다.
한 신임 사장은 “창단 66주년을 맞는 KBS교향악단이 음악을 매개로 국민의 삶에 위로와 안식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하종훈 기자
2022-03-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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