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우크라 “러시아군, 야간 총공세”…수도 함락 가능성

김유민 기자
수정 2022-02-26 08:27
입력 2022-02-26 08:27
젤렌스키 대통령은 ‘키예프 관련 특별 알림’ 화상 연설에서 “수도를 잃을 수는 없다”면서 “적이 우리의 저항을 무너뜨리려고 모든 병력을 총동원할 것이다. 어디서든 적을 막아 달라”고 요청했다.
우크라이나는 국가총동원령을 내려 민간인과 기간시설을 전시체제로 전환해 러시아의 점령 시도에 저항하고 있다. 미국 백악관은 키예프가 함락될 가능성이 상당하다고 진단했다.
김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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