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NSC “러시아, 우크라 침공 강한 유감…즉각 중단하라”

강주리 기자
수정 2022-02-24 18:18
입력 2022-02-24 18:18
참석자들은 이날 회의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본격화한 만큼 현지에 있는 국민과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이날(현지시간) 새벽 우크라이나 내 ‘특별 군사작전’을 승인했다. 이어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등 곳곳에서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이 동시다발로 벌어졌다.
상임위 회의에서는 긴급 상황에 대비한 대피·출국지원 대책을 비롯해 무역투자·공급망 전담 창구 운영 등의 조치 등도 점검했다.
강주리 기자
관련기사
-
[속보] 우크라 대통령 “러시아군 체르노빌 원전 점령 시도”
-
[속보] 러-미 전면전 가나… “미, 동유럽에 미군 증병 검토”
-
우크라 유도스타 빌로디드 “폭발 소리에 눈 떠…러, 왜 무고한 사람 짓밟나”
-
[속보] 미 “러 침공 의도는 우크라 현 정부 전복”
-
[속보] 우크라 대통령 “러시아와 외교 관계 단절… 침략자에 최대 피해 가하라”
-
[속보] “러 헬기, 키예프 인근 군공항 공격 중”…나토 “우크라에 파병 계획은 없어”
-
두둔한 中 “러, 우크라 침공은 권익 수호 조치…안보상 합리적 우려 이해”
-
우크라 “키예프 외곽 교전 중”… 러시아 “지상 시설 74곳 파괴”
-
수위 높인 정부 “러, 우크라 침공 강력 규탄…제재 적극 동참”
-
美대사관 우크라이나서 전원 철수… “24일 업무 전면 중단”
-
[속보] “러, 9시간 만에 우크라 수도 키예프 북부까지 진군”
-
“목표는 돈바스 전역 해방”… 친러 반군, 러시아 등에 업고 “반격” 시작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