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속보] AFP “우크라 수도 키예프에 공습 사이렌” 임효진 기자 수정 2022-02-24 14:14 입력 2022-02-24 14:14 ‘친러 반군 통제’ 우크라 도네츠크서 이동하는 군용 차량 23일(현지시간) 친(親)러시아 반군이 통제하는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 외곽 도로에서 군용 차량이 줄지어 이동하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최근 도네츠크와 인근 루간스크 등 우크라이나 동부지역 친러 분리주의자들의 독립을 승인한 데 이어 24일에는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내에서 특별 군사작전을 수행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2022.2.24 도네츠크 로이터 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돈 다 날렸다” 부모와 연 끊은 유명 연예인… 안타까운 가정사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앞두고…“까마귀 몰려와 집 초토화” 여에스더 “가족들에게 미안하지만…자발적 안락사 고민”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돈 없인 못하는 사람들 있어”…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재확인 많이 본 뉴스 1 “모텔살인 20대女 얼굴 봤냐” 이미 ‘싹 다’ 유출됐는데…뒤늦게 ‘잠금’ 처리 2 반포대교 포르쉐 추락…차 안엔 약물, 추락 직전 장면 포착 3 김정은 “한국, 동족 범주서 영원히 배제…北 건드리면 완전붕괴” 4 “제사는 장남 몫” 맏며느리에 떠넘기고 연락 끊은 시누이들 5 “셋이서 커피 1잔” 민폐 논란…전원주 “1인 1잔, 나만 빼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돈 다 날렸다” 부모와 연 끊은 유명 연예인… 안타까운 가정사 고백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앞두고…“까마귀 몰려와 집 초토화” 여에스더 “가족들에게 미안하지만…자발적 안락사 고민” “젊은 여성이 복도 사각지대에 대변”…CCTV 공개에 ‘갑론을박’ “돈 없인 못하는 사람들 있어”…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