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농구 구나단 대행, 신한은행 감독 승격 이주원 기자 수정 2022-02-23 04:14 입력 2022-02-22 22:36 구나단 감독 여자프로농구(WKBL) 인천 신한은행이 구나단(사진·40) 감독 대행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3년이다. 캐나다 국적의 해외교포 출신인 구 감독은 지난해 8월 감독 대행을 맡았다. 한국 농구 경험이 부족하다는 우려에도 올 시즌 정규리그 3위 확보와 플레이오프 2년 연속 진출 확정 등 우수한 성적을 달성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주원 기자 2022-02-23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금전감각 떨어진다”…오타니 아내, ‘이 가방’ 들었다가 온라인 ‘들썩’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많이 본 뉴스 1 성폭행 피해 女 “경찰이 성관계해줘야 사건 접수해준다고…” 폭로에 인도 ‘발칵’ 2 “쭈글쭈글 주름 실종” 70대→40대 된 피부…‘이 시술’ 전후 영상에 전세계 ‘화들짝’ 3 BTS 공연, 26만 예상 밑돈 4만 인파…광화문서 ‘왕의 귀환’ 선포 4 “가스통 폭발” 시민 31명 자력 대피…여주 상가건물 화재 5 가족 태우고 무면허 음주운전…걸리자 순찰차 치고 도주한 40대 구속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금전감각 떨어진다”…오타니 아내, ‘이 가방’ 들었다가 온라인 ‘들썩’ “BTS 때문에 결혼식 난장판 됐습니다” 신랑·신부 하소연, 방법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