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푸틴, 러시아軍 우크라이나 진입 명령”

김유민 기자
수정 2022-02-22 06:58
입력 2022-02-22 06:58
병사가 건물 외벽을 부순 친러 반군의 박격포탄이 날아왔던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 루간스
크주가 속한 돈바스 지역에선 정부군과 친러 반군 간 포격 등 휴전협정 위반 사례가 이날 하
루 동안에만 2000여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크림스케 AP 연합뉴스
김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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