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본지 유영재 기자 ‘내일, 일내!’ 이달의 편집상 수정 2022-02-22 01:51 입력 2022-02-21 20:52 유영재 기자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창환)는 제245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 문화·스포츠부문에 서울신문 유영재 기자의 ‘내일, 일내!’를 선정했다. 종합부문엔 경향신문 손버들 차장의 ‘이렇게 ‘안 보이는 대선’ 처음입니다’, 경제·사회부문엔 경남신문 주재옥 기자의 ‘커피 타다 분위기 타다’, 피처부문엔 매일신문 남한서 차장의 ‘역사가 바로 설 때까지… 위령비는 일어날 수 없다’가 선정됐다. 2022-02-22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변요한♥티파니 영, 법적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마쳐 “결혼식은 간소하게” ‘왕사남’ 65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개명·성형” 공약 재소환 ‘조인성과 한솥밥’ 임주환…쿠팡 물류센터 근무 사실이었다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유키스 동호, 이혼 8년만에 전처와 SNS 설전…“고소” vs “폭로” 많이 본 뉴스 1 李대통령 ‘무안공항 재개항’ 언급에…참사 유가족 “진상규명이 먼저” 주장 2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3 태안 펜션 욕조 안에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4 ‘무전취식’으로 강등된 현직 경찰, 복직 한달만에 추행 혐의 입건 5 유키스 동호, 이혼 8년만에 전처와 SNS 설전…“고소” vs “폭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파혼했다는 직장 누나랑 사귀었다가 상간남 소송 위기”…충격 사연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이거 얘기하는 순간 회사 난리” BTS 정국, 음주 라방서 돌발 고백 “안 믿긴다” 李대통령 지적에…계곡 불법점용 전면 재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