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부터 40대 기저질환자도 먹는치료제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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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수정 2022-02-18 16:13
입력 2022-02-18 15:46

아울러 25일부터 호흡기클리닉, 호흡기진료지정의료기관에서도 먹는 치료제를 처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기준으로 재택치료자 7183명 등 총 8905명에게 먹는 치료제를 투약했다고 밝혔다.
방대본은 “40대 이상 기저질환자까지 투여대상 확대와 호흡기클리닉, 호흡기진료지정의료기관 등 처방기관 확대에 따라 의료진에게 치료제 사용지침을 준수하여 먹는 치료제를 활용하도록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