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속보] 산림청장 “오후 2시 30분 영덕산불 주불 진화” 최선을 기자 수정 2022-02-17 14:42 입력 2022-02-17 14:42 경북 영덕에서 난 산불이 밤새 되살아나 강풍을 타고 빠르게 확산했다. 소방청은 16일 오후 산불 진화를 위해 전국 동원령 1호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섰다. 영덕 연합뉴스 [속보] 산림청장 “오후 2시 30분 영덕산불 주불 진화”최선을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방송 줄줄이 하차하더니…‘조폭 연루설’ 조세호 “배달, 대리운전 가능” 근황 이경실 “3억 날렸다…삼성전자 7만원에 팔고 쳐다보기도 싫어” “남동생이 죽은 친누나와 혼인신고” 발칵…충격 이유 있었다 “머리 터지는 줄”…윤정수 CT 찍게 한 ‘성행위 두통’ 뭐길래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충격…이수지, 전세 사기로 전재산 잃어 많이 본 뉴스 1 ‘손흥민 아이 임신’ 협박 여성 “잘못 용서해달라” 2 미성년자 성매매 알선한 20대…성매매 고발 유튜버 신고로 검거 3 “월 300만원 수당·식료품 타갔는데” 20개월 ‘영양결핍’ 사망…공분 4 장난친 학생 쫓아가다 숨진 美교사…아내가 내린 뜻밖의 결정 5 “그 미친 ×”…요양원 직원에 폭언 퍼부은 청도군수, 주거침입 혐의 입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동생이 죽은 친누나와 혼인신고” 발칵…충격 이유 있었다 방송 줄줄이 하차하더니…‘조폭 연루설’ 조세호 “배달, 대리운전 가능” 근황 이경실 “3억 날렸다…삼성전자 7만원에 팔고 쳐다보기도 싫어” “머리 터지는 줄”…윤정수 CT 찍게 한 ‘성행위 두통’ 뭐길래 “남편에 순종하고 능력 있는 女 원해”…요즘 남성들, 아버지 세대보다 더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