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사단 혹한기 훈련 ... ‘경계 중 이상무’

류정임 기자
수정 2022-02-17 12:38
입력 2022-02-17 12:27
‘경계 중 이상무’
17일 경북 칠곡군 왜관철교에서 육군 50사단이 혹한기 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민·관·군·경·소방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통합상황조치능력 향상을 위해 열렸다. 2022.2.17 연합뉴스
‘경계 중 이상무’
17일 경북 칠곡군 왜관철교에서 육군 50사단이 혹한기 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민·관·군·경·소방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통합상황조치능력 향상을 위해 열렸다. 2022.2.17 연합뉴스
‘칠곡서 50사단 혹한기 훈련’
17일 경북 칠곡군 왜관철교에서 육군 50사단이 혹한기 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민·관·군·경·소방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통합상황조치능력 향상을 위해 열렸다. 2022.2.17 연합뉴스
‘칠곡서 50사단 혹한기 훈련’
17일 경북 칠곡군 왜관철교에서 육군 50사단이 혹한기 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민·관·군·경·소방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통합상황조치능력 향상을 위해 열렸다. 2022.2.17 연합뉴스
‘추위에도 훈련은 철저히’
17일 경북 칠곡군 왜관철교에서 육군 50사단이 혹한기 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민·관·군·경·소방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통합상황조치능력 향상을 위해 열렸다. 2022.2.17 연합뉴스
‘추위에도 훈련은 철저히’
17일 경북 칠곡군 왜관철교에서 육군 50사단이 혹한기 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민·관·군·경·소방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통합상황조치능력 향상을 위해 열렸다. 2022.2.17 연합뉴스


17일 경북 칠곡군 왜관철교에서 육군 제50보병사단이 혹한기 훈련을 하고 있다.

14일부터 18일까지 대구·경북 일대에서 이뤄지는 혹한기 훈련이다.


동계 작전 환경 변화에 따른 작전수행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훈련으로 민·관·군·경·소방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통합상황조치능력향상을 위해 열렸다.

50사단 관계자는 “훈련 기간 병력과 장비 이동이 있다”며 지역 주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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