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컨테이너터미널서 40대 근로자 트레일러에 치여 숨져

신동원 기자
수정 2022-02-13 12:06
입력 2022-02-13 09:28
A씨는 교대근무를 위해 작업장을 이동하다 변을 당했다.
트레일러 운전자 B씨는 “교차로에서 우회전을 했는데 A씨를 보지 못했다”라고 진술했다.
경찰은 트레일러 차량이 교차로에서 우회전할 때 A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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