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아파요” 위급한 상황에서 만난 길 위의 동행자들
문성호 기자
수정 2022-02-11 17:39
입력 2022-02-11 16:39
지난 1일에는 충남 청양군 청양읍에서도 경찰관이 호흡 곤란을 일으킨 24개월 남자아이의 병원 후송을 도와 소중한 생명을 구했습니다. 지난달 30일에는 대전에서 머리를 다친 두 살배기 남자아이를 병원으로 긴급 후송해 치료를 앞당겼습니다. 위급한 상황에서 침착하고 신속하게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킨 경찰공무원의 활약상,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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