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9시까지 1만 5835명 확진…동시간대 ‘역대 최다’
최선을 기자
수정 2022-02-01 23:08
입력 2022-02-01 23:08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모두 1만 5835명으로 나타났다. 동시간대 종전 최다치였던 지난달 30일의 1만 5142명보다 693명 많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훨씬 더 늘어날 전망이다.
최선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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