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혹한 녹이는 특전사의 설한지 극복훈련

김형우 기자
수정 2022-01-30 09:05
입력 2022-01-30 08:53
육군 특전사는 이달부터 오는 3월까지 부대별 9박10일 일정으로 강원 평창군 황병산 일대 동계훈련장에서 체감온도 영하 20도를 밑도는 혹한을 뚫고 설한지 극복 훈련을 하고 있다.
비호부대 중대장 박현민 대위는 “작년에는 우리 부대가 코로나19 백신 호송작전에 투입되고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수해 국민께 큰 응원을 받았다”면서 “올해는 강한 훈련에 전념해 어떤 상황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완비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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