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감염력 더 센 ‘스텔스 오미크론’ 변이 日서 27건 확인

신진호 기자
수정 2022-01-27 12:40
입력 2022-01-27 12:37
AP 연합뉴스
27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국립감염증연구소는 전날 열린 후생노동성 코로나19 전문가 자문회의에 27건의 BA.2 감염 사례가 국내에서 확인됐다고 보고했다.
BA.2는 일부 특정 유전자 결함으로 PCR(유전자증폭) 검사에서 다른 변이와 잘 구별되지 않아 ‘스텔스’ 변이로 불린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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