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지구를 지켜주세요” 그린피스, 대선후보에 어린이 손편지 전달 박지환 기자 수정 2022-01-25 13:15 입력 2022-01-25 13:15 2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시민열린마당에서 열린 “지구를 지켜주세요” 그린피스, 대선후보에 어린이 손편지 전달 행사에 참석한 그린피스 회원들이 대선후보의 탈을 쓰고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22.1.25 박지환기자 2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시민열린마당에서 열린 “지구를 지켜주세요” 그린피스, 대선후보에 어린이 손편지 전달 행사에 참석한 그린피스 회원들이 대선후보의 탈을 쓰고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22.1.25박지환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동방신기’ 박유천, 수척·후줄근한 근황에 ‘충격’ ‘식객’ 허영만, 걸그룹 멤버들과 식사 중 분노 “버릇 없다” 박수홍♥김다예, 난임병원서 포착…“9명 남아있다” 30년 전 길거리 인터뷰한 여고생…알고 보니 ‘이효리’였다 많이 본 뉴스 1 “도와주세요” 나체로 뛰쳐나온 여성, 3일간 집단성폭행 당한 관광객이었다… 이탈리아 ‘발칵 2 “주식 싫어하는 아내 몰래 투자, 1억 벌었다”…고백해도 될까요 3 전 남친 직장에 “미성년자와 부모 몰래 성관계” 허위사실 유포한 30대女 4 “엔비디아♥네이버” 젠슨황 한마디에 ‘상한가’…“이런 날이 오네” 5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30년 전 길거리 인터뷰한 여고생…알고 보니 ‘이효리’였다 ‘식객’ 허영만, 걸그룹 멤버들과 식사 중 분노 “버릇 없다” 박수홍♥김다예, 난임병원서 포착…“9명 남아있다” “사내 커플” 깜짝…‘42세’ 양상국, 日레이싱 모델 출신과 ♥핑크빛 기류 ‘새치기 논란’ 이준석 “조세호 결혼식 불참보다 더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