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음악 ‘호른’ 유해리, 獨 명문악단 합격 하종훈 기자 수정 2022-01-25 02:53 입력 2022-01-24 20:32 호르니스트 유해리 호르니스트 유해리(27)가 쾰른 서독일 방송 교향악단 수석으로 선발됐다. 24일 금호문화재단에 따르면 유해리는 지난 18일(현지시간) 진행된 쾰른 서독일 방송 교향악단 수석 선발 오디션에 합격해 올여름 활동을 시작한다. 1년간 연수를 거친 후 단원 투표를 통해 최종 임용 여부가 결정된다.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에 재학 중인 유해리는 2019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 금관 연주자 최초로 입상했다.하종훈 기자 2022-01-25 23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호텔 ‘女탈의실’ 대놓고 또 촬영…유명 아이돌 전 멤버 뭇매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하이킥’ 줄리엔강, 황정음에 “개념 없어” 돌직구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많이 본 뉴스 1 제니에 “협업 중단해라” 속출…“아디다스 불매” 확산하는 이유 2 “한국 지하철에서 무슨 짓이냐” 클럽인 양 춤추더니…주변 시민 얼굴까지 대놓고 올렸다 3 개미들 ‘6조’ 팔고 떠난 SK하이닉스…외국인 태우고 187만원 넘었다 4 “급하게 살 빼다 죽을 뻔했다”는 한소희…‘뼈말라’ 유행에 책상 ‘쾅’ 친 이유는 5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130만뷰’ 대박 났는데, 무슨 일 조권 “몸에 털 안 나서 면도 안 해”…조혜련 “여기에도 없어?” 깜짝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